이라크 전쟁으로 중동지역 전체에 전쟁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KOTRA 주최로 31일 ‘이스라엘 사이버 상담회’가 열렸다. 전쟁이 장기화되고 중동지역 바이어들의 출장이 사실상 금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상담회는 바이어 출장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국내 중소업체 직원이 KOTRA 사이버상담장에서 텔아비브 한국무역관의 이스라엘 바이어와 인터넷 영상을 통해 상담을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