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는 최근 백업 및 로드밸런싱 기능이 구비된 전용 사설망 서비스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허 내용은 3단계 자동 재해복구 방안과 로드밸런싱을 통해 무장애 서비스가 가능한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방법이다.
윤기주 사장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기술은 복수 IDC에 목적 서버를 두어 서비스를 운용해야 할 경우 한쪽 IDC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IDC에 트래픽이 집중돼 전체 서비스가 마비되는 경우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어 사이버 트레이딩이나 브로드 캐스팅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분야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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