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소프트웨어업체인 SAP코리아(대표 한의녕 http://www.sap.co.kr)는 31일 교육정보서비스기업인 대교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여간 컨설팅 전문업체인 베어링포인트, 트러스트와 함께 관리·판매·배급·비즈니스웨어하우스·전략적기업관리 등의 ERP 모듈을 공급할 계획이다.
SAP코리아는 대교가 국내 교육정보서비스업계의 첫 ERP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관련 분야의 정보화 수요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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