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위 이동통신서비스업체이자 유일한 CDMA방식 서비스업체인 KDDI가 초당 최대 2.4MB 무선 데이터서비스가 가능한 ‘cdma2000 1x EVDO’의 시험서비스를 이번달 30일부터 도쿄에서 개시한다고 지난 31일 니혼코교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시험서비스는 제3세대이동전화용 2㎓대 주파수를 사용한다. KDDI는 10월까지 시험서비스를 진행한 후 단계적으로 본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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