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컨텐츠전문가협회(KDCPA·협회장 현대원)가 디지털미디어포럼 및 메인스트림 등과 통합, 디지털미디어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을 대표하는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한국디지털컨텐츠전문가협회는 최근 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조만간 정보통신부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고, 디지털콘텐츠 전문가 재교육 및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제시 등의 활동에 돌입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KDCPA는 이를 계기로 연내에 ‘디지털콘텐츠 전문가 인증(ADCS:Accredited Digital Content Specialist) 프로그램’도 마련해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KDCPA 협회장은 현대원 현 협회장이, 수석부회장에는 세계닷컴 황상석 사장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정종수 단장이 추대됐으며 부회장에는 노다지의 한준섭 사장과 언플러그미디어의 이상길 사장, 네트로폴리스의 황인욱 사장, 씨네픽스의 조신희 사장 등이 선임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