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내용과 디자인을 전면적으로 개편한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se.or.kr)를 다음달 1일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주식·채권·선물·옵션시장의 시세정보와 통계, 상장사 재무자료와 공시 등 600여개 메뉴와 2000여개 화면으로 구성돼 있다.
거래소는 다른 증권관련기관의 홈페이지보다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증권 포털사이트로 단장했다며 원하는 자료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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