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B2B시범사업 주관업체인 코엔펙(대표 양만희 http://www.yesoil.com)이 주유소부문 공급망관리개발 등 총 8억8000만원이 소요되는 2차연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엔펙은 이를 위해 지난주 말 업계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유소부문 SCM 개발 △유류구매카드 B2B 연계기반 조성 △석유대리점 수급처리시스템 △전자문서 교환시스템에 전자인증 및 보안 도입 등을 2차연도 시범사업의 기본계획으로 최종 확정했다. 오는 9월에 완료되는 2차연도 시범사업은 정부예산 지원 및 민간출연금 포함 총 8억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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