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가 정보를 수집해 순위를 매기는 쇼핑가이드 서비스가 등장했다.
데카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인오 http://www.decacom.com)는 주제별 상품순위사이트 바이킹랭킹(http://www.buyking.com)을 개발, 최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킹랭킹은 사이트 인기순위나 일반적인 제품판매순위를 제공하는 여타 사이트와 달리 상품 관련 각종 뉴스와 전문 리뷰 및 소비자 이용후기를 한꺼번에 종합한 순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품구입시 가이드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각 부문별 평가에 대한 총점과 리뷰를 제공하고 선정된 상품을 비교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폴을 이용해 네티즌들의 구매 희망도와 의견을 청취하고 상품구매까지 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데카커뮤니케이션즈는 99년 설립 후 자연어 검색기술, 지식 기반 인텔리전트 에이전트 기술, 세일즈 기반 CRM솔루션, 지능형 상품추천시스템 등을 개발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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