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가 정보를 수집해 순위를 매기는 쇼핑가이드 서비스가 등장했다.
데카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인오 http://www.decacom.com)는 주제별 상품순위사이트 바이킹랭킹(http://www.buyking.com)을 개발, 최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킹랭킹은 사이트 인기순위나 일반적인 제품판매순위를 제공하는 여타 사이트와 달리 상품 관련 각종 뉴스와 전문 리뷰 및 소비자 이용후기를 한꺼번에 종합한 순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품구입시 가이드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각 부문별 평가에 대한 총점과 리뷰를 제공하고 선정된 상품을 비교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폴을 이용해 네티즌들의 구매 희망도와 의견을 청취하고 상품구매까지 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데카커뮤니케이션즈는 99년 설립 후 자연어 검색기술, 지식 기반 인텔리전트 에이전트 기술, 세일즈 기반 CRM솔루션, 지능형 상품추천시스템 등을 개발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