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애니메이션 전문교육기관인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원장 최복영)는 다음달 21일 개강하는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 디지털영상그래픽, 3D 애니메이션 과정 교육생에 도쿄게임쇼 견학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 강영재 차장은 “급변하는 문화콘텐츠산업에서 교육생 경쟁력을 위해서는 다차원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교육생들이 더 큰 시각을 가지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의 게임축제로 세계적인 게임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한빛소프트 디지털캠퍼스는 게임업체 한빛소프트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한 게임 및 애니메이션 전문교육기관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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