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T LCD 유리업체 삼성코닝정밀유리는 28일 오전 이석재 사장을 비롯해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임직원과 미국 코닝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충남 제2사업장(천안) 준공식을 가졌다. 7만평 부지에 조성된 이 공장은 삼성전자 천안 및 아산 소재 TFT LCD 공장에 기판유리를 집중 공급하게 된다. 왼쪽부터 정연주 사장(삼성엔지니어링), 이상대 사장(삼성물산), 홍종만 상담역(삼성코닝정밀유리), 김순택 사장(삼성SDI), 이석재 사장(삼성코닝정밀유리), 윤종용 부회장(삼성전자), 호튼 회장(미국 코닝), 볼라나키스 사장(미국 코닝), 이윤우 사장(삼성전자), 맥너튼 부사장(미국 코닝), 송용로 사장(삼성코닝), 이상완 사장(삼성전자), 강호문 사장(삼성전기), 배철한 부사장(삼성SDI).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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