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캐나다 ATI 공식 파트너 업체 중 처음으로 비디오 입출력 단자를 내장한 ‘옵티무스 9700 프로’ 그래픽카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니텍전자는 최근까지 생산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가품의 경우 완제품을 수입, 판매해 왔으나 이를 직접 생산으로 전환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텍전자는 타사와 차별화할 수 있는 제품들로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점유율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2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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