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영진전문대학과 공동으로 정보기술(IT)화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화 현장 애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의 IT학과내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중소기업 업무용 기초 소프트웨어(SW) 개발 지원 △홈페이지 개발 구축지원 △전자 카탈로그 구축 지원 등의 사업을 벌인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은 기업 실정에 맞는 정보화를 구축하고 대학은 산·학 연계를 활용, 학생들의 현장 적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보화 현장 애로 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25일까지 지방중기청에 신청하면 되고 과제별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업체를 선정한다. 문의 (053)659-2210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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