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바이오집적단지 추진을 앞두고 한의학과 양의학의 협조 및 병진 문제를 다루는 국제회의가 대구에서 열린다.
경산대학교는 오는 4월 14일부터 4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세계보건기구(WHO) 회원국 전문가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의학(한의학)과 현대의학의 조화와 발전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3개국 의학 전문가들이 참석, 전통의학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과학적 연구촉진, 과학자간 교류협력 증진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방바이오 클러스터 사업에 촉매역할을 할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의학 관련 과학 네트워크(NOTM) 설립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