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nd.go.kr) 접속자가 지난 25일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00년 3월 홈페이지 접속자에 대한 카운트를 시작한 이래 3년만이다. 관련기사 3월 18일자 9면
국방부는 1000만번째 접속자로 선정된 정인호씨 등 6명을 초청해 기념품을 전달하고, 국방부와 전쟁기념관 관람 및 육군사관학교 화랑의식 참관, 영내 관람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지난 96년 10월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2000년 3월 18개 국·실 홈페이지를 구축한 데 이어 지난해 말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또 국·실별로 웹 편집시스템을 부여하고 민원처리시스템을 각군 본부에서 사단급까지 확대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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