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다메모리가 램버스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 ‘옐로스톤’을 자사 고대역폭 응용제품용 D램에 통합시키기 위해 라이선스를 맺었다고 대만 전자시보가 보도했다.
이에 대해 엘피다의 이누카이 히데모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다양한 최신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을 검토했으며 옐로스톤이 시장에서 제공되는 최선책 중 하나로 결론 내렸다”고 가 말했다. 그는 또 “램버스는 시장에 초고속 기술을 제공해왔으며 옐로스톤이 고대역폭을 필요로 하는 응용제품의 미래를 보장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옐로스톤은 현재 일본 업체 중에서 소니,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도시바 등이 라이선스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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