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센트리노에서 리눅스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인텔의 스콧 맥라플린 대변인에 따르면 인텔은 센트리노가 리눅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운용체계(OS)가 프린터, 그래픽카드, 무선 네트워킹 칩 등의 특정 하드웨어 사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모듈인 드라이버를 개발중이다.
그러나 맥라플린은 “드라이버가 완전히 테스트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의 완전한 종결 시점은 컴퓨터 업체의 지원 요구 시점에 달려 있다”며 “리눅스 지원 드라이버를 언제 어떻게 발표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인텔의 경쟁사인 AMD도 다음달 출시할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64비트 프로세서 옵테론의 리눅스 지원 작업을 진행중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