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와 충남테크노파크가 공동주최하고 게임법인 노리야가 주관하는 제3회 사이버전국체전의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21일 천안 컨벤션센터에서 게임관련회사, 프로게이머, 후원기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조직위의 출범에 따라 사이버전국체전은 △5월 21일∼6월 4일 참가신청 접수 △6월 13∼22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cngl.co.kr)에서 온라인 예선 △6월 29일∼7월 27일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광주, 인천, 대전)서 지역본선 △8월 9∼10일 천안 태조산 공원체육관에서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대회입상자 1위에게는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2위는 충남도지사상과 200만원, 3위에게는 천안시장상 및 100만원이 주어진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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