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게임개발사 두빅엔터테인먼트(대표 임준혁)가 개발한 1인칭 슈팅 온라인게임 ‘히트 프로젝트’의 국내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히트 프로젝트’는 1인칭 슈팅(FPS) 방식에 RPG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며 리스텍사의 최신 3D엔진을 채택, 네트워크나 하드웨어 등 사용자 환경이 다르더라도 공정한 게임이 가능하도록 했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는 “히트 프로젝트는 외국 온라인게임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수준으로 동일 장르의 온라인게임 중 최고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며 “FPS 게임 마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게임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강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트 프로젝트는 4월초 시범서비스를 거쳐 5월께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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