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보호(DRM) 전문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대교에 DRM 솔루션을 공급 완료했다.
이는 대교가 온라인으로 서비스중인 문제은행에 DRM을 탑재한 것으로 DRM 도입으로 대교는 콘텐츠에 대한 외부 유출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됐다. 또 수험생에게 배포되는 문제지의 외부 유출은 물론, 응시자에게 전달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게 돼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크애니는 EBSi와 e정진학원, 다락원 등에도 DRM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향후 200여개 대학에 온라인 증명서 발급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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