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보호(DRM) 전문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대교에 DRM 솔루션을 공급 완료했다.
이는 대교가 온라인으로 서비스중인 문제은행에 DRM을 탑재한 것으로 DRM 도입으로 대교는 콘텐츠에 대한 외부 유출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됐다. 또 수험생에게 배포되는 문제지의 외부 유출은 물론, 응시자에게 전달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게 돼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크애니는 EBSi와 e정진학원, 다락원 등에도 DRM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향후 200여개 대학에 온라인 증명서 발급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