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위치추적시스템(GPS)과 내장형 카메라가 함께 탑재된 cdma2000 1x EVDO 컬러단말기(모델명 큐리텔 PS-E1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과 끊김없는 고선명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지도 및 교통정보 등 GPS까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초당 33프레임 카메라폰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끊김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33만화소로 선명도가 높다. 플래시를 이용해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도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또 GPS 기능으로 10m 반경 이내의 위치를 찾아내며 교통정보, 지도보기뿐만 아니라 위급상황 발생시 응급구조 요청이나 미아찾기 등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대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