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위치추적시스템(GPS)과 내장형 카메라가 함께 탑재된 cdma2000 1x EVDO 컬러단말기(모델명 큐리텔 PS-E1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과 끊김없는 고선명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지도 및 교통정보 등 GPS까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초당 33프레임 카메라폰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끊김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33만화소로 선명도가 높다. 플래시를 이용해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도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또 GPS 기능으로 10m 반경 이내의 위치를 찾아내며 교통정보, 지도보기뿐만 아니라 위급상황 발생시 응급구조 요청이나 미아찾기 등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대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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