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대형 콜센터 시장에 주력했던 스피치웍스코리아가 임베디드 음성기술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스피치웍스코리아(지사장 정봉화 http://www.speechworks.com/korean)는 자사의 임베디드용 음성인식엔진 ‘스피치2고(Speech2Go)’에 대한 한글 프로토타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피치2고는 텔레매틱스 및 PDA, 휴대폰에서 대용량의 음성인식을 구현할 수 있는 임베디드 솔루션으로 최대 1만 단어의 어휘에 대한 인식이 가능하다. 임베디드와 네트워크 인식을 통합시킨 분산음성인식기술도 접목됐으며 시끄러운 환경에도 원활히 작동하는 잡음제거 기술도 가지고 있다.
스피치웍스코리아는 전화기·PC·PDA·MP3플레이어 등의 시장을 대상으로 스피치2고를 접목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