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가 17일(현지시각)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CTIA와이어리스’ 행사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켓PC’ 운용체계(OS)를 탑재한 PCS단말기를 출품했다. 삼성과 히타치가 제작한 이 단말기는 음성 통화 외에 인터넷 접속, 디지털 사진 촬영 및 전송 등이 가능한 다기능 디지털 기기다. <뉴올리언스=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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