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이 운영하는 재경분야 취업사이트인 어카운팅피플(http://www.accountingpeople.co.kr)과 스카이벤처(http://www.skyventure.co.kr)는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3시간씩 7주간에 걸쳐 ‘벤처관리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관리 전문가’라는 주제로 벤처기업의 CEO, CFO, 기획 및 재무 관리자를 대상으로 벤처기업의 회계감사,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유치전략, 밸류에이션, IR, M&A, 조직, 인사 전략, 마케팅 전략 등에 관해 진행된다. 어카운팅피플은 현장에서 자문과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전문강사들이 경험했던 실제 사례를 접목시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대치동 스카이벤처 세미나실에서 유료로 진행되며 세미나 정원은 주제별로 40명이다. 어카운팅피플은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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