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오는 21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세미나실에서 섬유기업 CEO 및 IT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물정보화(QR) 시범사업 구축사례를 발표한다.
섬산련은 이날 △삼성물산이 구매자와 전자카탈로그를 활용해 영업 프로모션 기능을 구축한 사례 △중견 수출기업인 제인통상, 삼능양행이 원가·제직 협력사와 정보공유 프로세스를 적용한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섬산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출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직물정보화 시범사업의 활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섬유기업이 해외 주요 구매자의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자무역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문의 (02)528-4032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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