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ES 2003)’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폐막됐다.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충진)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시 기간중 작년 대비 8.4% 증가한 6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또 700∼80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 키메스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주최측은 또 2만5000여건의 상담과 1억달러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