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실무 전문가 양성강좌인 ‘제18기 저작권 문화학교’가 오는 4월 4일 개설된다.
저작권 문화학교는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김종심)가 저작권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88년부터 실시해 온 것으로 국내 저작권계의 올바른 질서 확립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18기 문화학교는 이상정 경희대 법대 교수가 현행 저작권법, 저작권 관련 국제조약, 관련 사례 및 관련법 등을 강의하게 된다. 대상은 저작권 관련 단체 및 기관 종사자, 저작권위탁관리업체 직원, 문화예술계 종사자, 기타 저작권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50명이다.
문의 (02)2669-9940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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