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최근 LG카드(대표 이헌출 http://www.lgcard.com)와 제휴를 맺고 13일부터 인터넷 저장공간 서비스인 ‘myLG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LG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LG카드는 물론 신용카드를 이용하고 적립한 myLG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LG카드 회원들은 신용카드(LG카드)는 물론 카드를 이용하고 받은 myLG포인트로도 웹하드 이용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양사는 LG카드로 서비스 이용요금을 결제하는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myLG포인트로 적립해줘 이를 활용하면 10%의 이용요금 절감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LG카드 고객은 전용 홈페이지(http://webhard.mylgpoint.com)에서 회원가입 신청만 하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100MB당 2000원, 1Gb당 1만3000원이다.
이 회사는 이달말까지 ‘myLG웹하드’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가입일로부터 1개월 동안 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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