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범코리아(대표 김태경)는 한국지사 설립 2주년을 맞아 통신산업 규제정책의 동향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1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오범의 영국 본사 및 아·태지역 본부인 호주의 규제정책 관련 전문가인 데이비드 로저슨, 피터 펄쇼 등이 참석해 이동통신사업자에 대한 규제의 변화,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규제와 비용 이슈 등과 외국의 규제사례를 소개했다.
오범은 영국에 본사를 둔 정보기술(IT)·시스템통합(SI) 관련 정보서비스 및 컨설팅 업체로 국내에서도 SK텔레콤·KT·삼성SDS 등 업계에 연구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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