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반도체 시장이 올해 24.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만의 경제일보가 보도했다.
중국정보산업발전연구소(CCID)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반도체시장은 1471억대만달러(약 5조2706억달러) 규모에 달해 28.6%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세계 전체 반도체 시장 성장률 1.6%를 크게 앞질렀다.
CCID는 중국이 글로벌 경제에 통합되면서 경제에 갈수록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중국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8%를 웃돌았으며 1인당 GDP는 1000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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