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업체인 패킷티어코리아(대표 배응창 http://www.packeteer.com)는 네트워크 트래픽 압축솔루션인 ‘패킷셰이퍼 엑스프레스(PacketShaper Xpress)’의 공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패킷티어의 기존 장비인 패킷셰이퍼가 갖고 있는 트래픽 자동 감지 엔진에 따라 분류된 네트워크 트래픽을 압축하는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 및 회선비용 절감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패킷티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모든 트래픽에 대해 압축이 시도되던 기존 압축전용 장비에 비해 애플리케이션별로 선택적으로 압축할 수 있어 효율적일 뿐 아니라 가격 대비 성능도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패킷티어코리아는 이번에 선보인 압축솔루션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성능 향상 솔루션을 찾고 있는 금융권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