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행사인 ‘세빗’ 개막을 앞두고 9일(현지시각) 독일 하노버의 행사장에서 한 직원이 모토로라 부스의 대형 휴대폰형 전시물을 손보며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12일부터 19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세빗엔 세계 69개국에서 6500여 업체가 참여한다. <하노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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