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최근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에너지절감 캠페인 ‘ECO! 2003’ 운동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ECO는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하는 환경친화적 사무환경을 조성한다는 의미로, 중식시간 및 퇴근시 전체소등, PC 절전기능 사용의무화, 일회용품 사용제한 등 크고 작은 노력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사는 지난 1일부터 승강기 격층 운행과 차량 10부제를 의무 시행하고 있으며, 연간 2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