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화장품냉장고 ‘시엘(She`el)’로 ‘커플마케팅’을 선보이며 판매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3월 31일까지 ‘시엘’ 구입고객이 삼성전자 홈페이지(http://www.sec.co.kr) 이벤트란에 사연을 적어 신청하면 꽃바구니와 사연이 담긴 카드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시엘과 꽃바구니, 사연을 선물하려는 남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했다.
‘시엘’은 ‘She is elegant’의 의미로 △다섯가지 피부타입과 4계절별로 화장품의 최적온도를 맞춰 주고 △간접 냉각 방식으로 물고임을 없애 화장품의 최적상태를 유지하며 △컴프레서 대신 반도체 열전소자인 펠티에를 사용해 저소음, 저진동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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