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기업체인 지티앤티(대표 이세한)는 최근 SK글로벌과 전송설비 및 부대설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지역의 전송설비와 관련한 유지보수계약으로 SK글로벌은 지티앤티와의 업무협조로 회선장애 및 광선로장애를 사전에 방지해 한층 더 안정적인 통화시설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10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