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은 8만엔(약 80만원) 이하인 저가격 PC서버를 이달 발매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IBM은 저가격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델·휴렛패커드(HP)에 대항하기 위해 저가격 PC서버를 내놓고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내놓을 제품은 ‘x시리즈 TM205’ 3개 신모델이며 CPU에 동작주파수 1.8기가인 ‘셀러론’을 탑재할 예정이다. 이 중 메모리 128MB인 모델을 8만엔 이하 가격으로 판매한다.
일본 PC서버 시장은 최근 낮은 가격을 무기로 급성장중인 델을 필두로, HP가 1월과 2월 연이어 가격인하를 단행하는 등 가격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