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5일 열린 제6회 코리아 그랜드 모바일콘퍼런스에 강연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화려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 가수가 아닌 가요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음반 제작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최근 새로운 미디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무선인터넷의 미래와 활용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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