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 http://www.korealink.ne.kr)는 일본 히타치그룹에 30억원 규모의 VDSL 장비인 ‘넷파인더(NetFinder KL-1400)’와 L4 스위치장비인 ‘엔트라픽스(NtraFix)’를 공급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링크는 VDSL 장비인 넷파인더의 경우 일본형 미니 모델로 지난해 11월 히타치의 제품 테스트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돼 대기업의 사택과 기숙사 등에서 올해 20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VDSL 장비와 접목시켜 네트워크의 효율적 운용을 돕는 L4 스위치 장비인 엔트라픽스는 올해 일본시장에서 10억원 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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