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는 4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김 부사장은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엔씨소프트에서 마케팅, 영업, 미국 운영관리 등 게임 퍼블리싱과 관련된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김 부사장은 지난 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했으며 87년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글 윈도와 한글 오피스 개발팀장, 마케팅부장, 영업이사 등을 역임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