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music.co.kr)가 한 달간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벌인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벅스뮤직 사이트에 들어와 후원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아진 후원금은 전국 결식아동에게 급식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데 사용되며, 메일릴레이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도 전달할 수 있다.
벅스 박성훈 사장은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 수가 전국에 16만명 가량”이라며 “이 행사를 통해 심리적,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들에게 많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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