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지역별(한국·중국·태국) 책임경영체제와 매트릭스 경영모델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로커스의 ‘매트릭스 경영모델’이란 현지법인은 그 지역에 적합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기반기술인 컴퓨터통신통합(CTI) 및 모바일인터넷 솔루션 등은 전사적인 차원에서 개발해 현지법인에 공급한다는 것.
이에 따라 로커스 중국법인장을 맡았던 박낙원 부사장은 총괄부사장(EVP: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서 글로벌 상품장의 역할을 겸하게 됐다. 또 ECS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김용수 본부장이 한국지역 본사 최고운영책임자(COO:Chief Operating Officer)를 겸한다.
경영지원실 남상호 부장과 모바일 인터넷(MI) 사업본부 김형종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재무지원본부장인 송지호 상무는 대표이사 공석중인 계열사 mMACC(모바일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의 신임 사장직을 겸임하게 됐다.
로커스 김형순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국가별 CEO에게 권한은 대폭 위임하고 책임은 명확히 하는 책임경영제도와 그 동안 준비해온 메트릭스 경영모델을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