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는 지역별(한국·중국·태국) 책임경영체제와 매트릭스 경영모델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로커스의 ‘매트릭스 경영모델’이란 현지법인은 그 지역에 적합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기반기술인 컴퓨터통신통합(CTI) 및 모바일인터넷 솔루션 등은 전사적인 차원에서 개발해 현지법인에 공급한다는 것.
이에 따라 로커스 중국법인장을 맡았던 박낙원 부사장은 총괄부사장(EVP: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서 글로벌 상품장의 역할을 겸하게 됐다. 또 ECS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김용수 본부장이 한국지역 본사 최고운영책임자(COO:Chief Operating Officer)를 겸한다.
경영지원실 남상호 부장과 모바일 인터넷(MI) 사업본부 김형종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재무지원본부장인 송지호 상무는 대표이사 공석중인 계열사 mMACC(모바일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의 신임 사장직을 겸임하게 됐다.
로커스 김형순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국가별 CEO에게 권한은 대폭 위임하고 책임은 명확히 하는 책임경영제도와 그 동안 준비해온 메트릭스 경영모델을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