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 )은 이화여자대학교의 보안진단 및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인젠은 이화여대의 정보시스템에 대해 관리적, 물리적, 기술적인 측면에서 영역별로 대책을 수립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해 향후 3년간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이번 정보보호컨설팅을 통해 정보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정보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인젠은 이번 수주에 앞서 이화여대의 정보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진단과 모의해킹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각 대학에서 보안컨설팅을 요구하는 동시에 통합보안관리(ESM) 구축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이번 이화여대 프로젝트는 전사적 지원을 통해 컨설팅은 물론 향후 통합보안시스템 구축방법에 있어서도 시너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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