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쿠폰을 클릭하면 별도의 프린트물을 소지하지 않고도 신용카드 결제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자쿠폰 서비스가 등장했다. LG카드(대표 이헌출)는 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사이버카드(대표 김종률)와 제휴를 맺고, 3일부터 전 회원을 대상으로 ‘LG e쿠폰’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원하는 쿠폰을 인터넷에서 선택하면 자신의 신용카드 정보에 자동 저장돼 해당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할인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용 온라인 쿠폰서비스. 회원들은 종이쿠폰이나 프린트물을 소지할 필요가 없다. 신용카드사와 가맹점은 고객의 소비패턴을 면밀하게 파악함으로써 재구매 유도와 고정고객 확보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한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