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KI포럼은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휘갑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이용태 전 의장을 명예의장으로 추대했으며, 결산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서는 이밖에 PKI솔루션업체들이 임원 회원사로 참여하고 전자서명 활성화에 공로가 큰 저명인사를 고문으로 선임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했다.
또 기존 분과 가운데 응용사업분과와 홍보분과를 폐지하는 대신 사업분과위원회와 국제협력분과위원회를 신설해 각각 PKI응용 사업발굴과 전자서명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4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5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6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