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업체인 부즈엔터테인먼트(대표 김부경)는 패스트푸드업체인 롯데리아(대표 이철우)와 공동으로 뿌까와 그의 친구 캐릭터인 가루를 주인공으로 한 TV광고를 플래시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28일부터 방영키로 했다.
30초 분량인 TV광고는 가루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던 뿌까가 어느 날부터 가루를 외면해 가루가 이유를 알아보니 롯데리아에서 가루 인형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부즈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
양사는 TV광고 방영과 동시에 롯데리아의 800여 매장에서 뿌까와 가루의 봉제인형 등을 패키지 상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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