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27일 신임 대표이사에 김정만 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LG산전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정만 LG산전 사장과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조석제 LG구조조정본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구자윤 한양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김정만 사장은 지난해 9월 사임이후 6개월 만에 경영일선으로 복귀한 셈이다.
LG산전은 또 전력기기 및 전력설비의 예방보전 및 진단사업, 전력품질향상 솔루션사업, 직접부하제어, 부하관리 및 전력부하참여 운영사업, 전력거래사업을 정관상의 목적사업으로 추가해 신사업 추진을 명문화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