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대표 김정수)는 데이콤 등 기간통신사업자의 국제전화요금 인하공세에 대응해 휴대폰국제전화 서비스의 미국통화요금을 한달간 분당 156원으로 내리는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SK텔링크에 따르면 미국 분당 156원 요금은 휴대폰 국제전화 업체 중 최저 수준이며 할인시간대(공휴일 및 평일 0∼6시)에는 이 보다 더 낮은 분당 144원 요금이 적용된다.
회사측은 “창사 5주년을 맞이해 통화량이 가장 많은 미국의 요금을 파격적으로 할인한 것”이라며 “행사의 반응이 좋을 경우 행사기간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제전화요금 인하를 발표한 데이콤의 분당 미국통화요금은 288원(데이콤은 초당 4.8원 과금 기준)이며 휴대폰국제전화 서비스 중 가장 낮은 수준인 삼성네트웍스의 미국통화요금은 분당 174원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