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준비작업 끝에 데뷔앨범 ‘This is the Freedom to the Power’를 내놓은 펑키록밴드 ‘Ynot?’이 오는 3월 8일 단독공연을 갖는다.
Ynot?은 이들이 내건 기치가 ‘신나는 펑크록’인 것처럼, 록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적 재미를 보여준다. 이들의 주제는 자아로부터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다소 무거운 내용이지만, 음악적 표현은 쉽고 신나며 재미있다.
음악적 접근 역시 펑키한 리듬 위에 꽹과리, 장구 등 전통 타악기를 접목하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다. 레게·재즈·하드코어·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이들 색깔을 재미있게 섞어내는 것이 이들의 묘미이기 때문이다.
이 공연은 홍대 앞 쌈지스페이스에서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