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교육기반강화사업협의회(회장 신철재 아주대 교수)는 2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바람직한 전파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간담회’를 열었다.
전파교육기반강화사업협의회는 전파전문 인력양성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경북대·경희대·광운대·서울대 등 11개 대학의 사업책임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무선통신사업자측에서 본 전파전문 소요인력 △유선통신사업자측에서 본 전파전문 소요인력 △중소업체에서 본 전파전문 소요인력 등이 발표됐으며 정보통신부 및 소프트웨어진흥원·이동통신업계 관계자들의 토론이 있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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