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가 닷넷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볼랜드코리아(대표 최기봉 http://www.borland.co.k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반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솔루션인 ‘옵티마이짓 프로파일러(Optimizeit Profiler)’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MS의 솔루션 통합 프로그램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인티그레이션(VSIP)에도 공식 참여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기존의 J2EE 지원제품에 이어 출시된 이번 제품은 중요도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문제를 감지해 전체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으로 닷넷 프레임워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 닷넷 기반의 코드 전체를 지원하고 실시간 성능 프로파일링 기능을 수행, 애플리케이션 장애발견 및 최적화가 가능해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가 가능하다.
볼랜드는 또 닷넷 개발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VSIP에도 참여키로 했다. VSIP는 닷넷을 지원하는 개발툴 및 컴포넌트 업체, 독립소프트웨어업체(ISV), 학계가 참여해 닷넷 기반의 프로그램간 긴밀한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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