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정장호 http://www.kait.or.kr)는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중국 신식산업부 거우중원 차관과 서영길 SK텔레콤 부사장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IT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국 업계 및 학계인사간 정례적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 증진 및 인적네트워크 확대 방안, IT관련 정책 수립 및 발표과정, 경쟁환경 조성을 통한 투명성 보장, 중국정부 규제상황 및 허가에 대한 명확한 공시의 필요성, 차이나 프리미엄으로 인한 높은 시장진입 비용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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